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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계약심사로 올해 6억원 절감

송고시간2019-12-10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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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연합뉴스) 박종국 기자 = 충북 증평군은 올해 계약 심사를 통해 6억원의 예산을 절감했다고 10일 밝혔다.

[증평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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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은 올해 63건의 사업을 계약 심사해 불필요한 공정을 없애거나 시공 방법을 개선해 총 사업비 229억원 가운데 6억원을 줄였다.

이는 2012년 계약 심사를 도입한 이래 최대 규모라고 증평군은 설명했다.

계약 심사는 공공기관이 발주하는 사업의 공법 적정성, 원가 분석 등을 심사해 예산 낭비를 막고 사업 효과를 높이는 제도다.

증평군은 1억원 이상 공사나 3천만원 이상 용역, 2천만원 이상의 물품 구입을 계약 심사해 7년 동안 31억원의 예산을 절감했다.

증평군 관계자는 "엄격한 계약 심사를 통해 예산 낭비를 막을 것"이라고 말했다.

pj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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