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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밤부터 한파주의보…내일 최저 영하 9도

송고시간2019-12-11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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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감온도 낮아 더 추워…미세먼지 '보통'

(의정부=연합뉴스) 권숙희 기자 = 수도권기상청은 11일 오후 11시를 기해 경기도 전역에 한파주의보를 발령했다고 밝혔다.

한파주의보는 아침 최저기온이 전날보다 10도 이상 내려가거나, 3도 이하이고 평년보다 3도가 낮을 것으로 예상될 때 또는 이틀 이상 영하 12도 이하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내려진다.

이날 낮 기온은 7∼9도 예보됐으나 오후부터는 기온이 내려가기 시작해 오는 12일 경기지역의 아침 기온은 영하 9도에서 영하 3도 사이를 보이겠다.

바람이 강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춥겠다.

12일 한낮에는 기온이 다소 올라가 낮 예상 기온은 2∼4도 사이다.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미세먼지는 '보통'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 관계자는 "내일 아침 기온이 영하권에 머무르겠으니, 노약자와 어린이는 건강 관리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연합뉴스TV 제공]

[연합뉴스TV 제공]

suk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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