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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단신] 北대학생, 28차 세계기억력선수권대회 종합 1위

송고시간2019-12-11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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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 북한 대학생들이 지난 4일부터 8일까지 중국에서 진행된 제28차 세계기억력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11개, 은메달 8개, 동메달 9개 등 총 28개의 메달을 획득해 대회에 참가한 40여개 나라 중 종합 1위를 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1일 밝혔다. 북한 선수들은 4개의 세부종목에서 세계기록을 경신했으며 류송이, 전유정, 김수림, 리성미, 전금평, 김주성 학생이 대회 최고상인 국제기억대가상을 받았다.

▲ 최룡해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이 11일 만수대의사당에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위임에 따라 마리아 구스타바 모잠비크 특명전권대사로부터 신임장을 받았다고 중앙통신이 밝혔다.

▲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를 답사 중인 전국 당 선전일꾼들이 11일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백두산밀영고향집을 방문했다고 중앙통신이 전했다.

▲ 박정주, 리성금 선수가 지난 10일 중국에서 열린 2019년 국제역기연맹 세계컵경기대회에 참가해 각각 남자 67㎏급, 여자 49㎏급 추켜올리기(용상)에서 금메달을 땄다고 중앙통신이 11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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