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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기협, 올해의 기자상 '질문 뿌리치는 전두환' 등 선정

송고시간2019-12-12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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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래" 질문 뿌리치는 전두환
"왜 이래" 질문 뿌리치는 전두환

연합뉴스 광주전남본부 정회성 기자의 '"왜 이래" 질문 뿌리치는 전두환' 사진이 광주전남기자협회 2019 올해의 기자상 사진부문 최우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광주=연합뉴스) 박철홍 기자 = 광주전남기자협회는 12일 '2019 올해의 기자상 수상작'으로 대상 외 6개 부문 16개 기사를 선정해 발표했다.

대상은 광주일보(윤현석·오광록·김형호) '의혹투성이 민선 6기 광주시-맥쿼리 제2순환도로 변경 협약' 기사가 선정됐다.

신문·통신 사진 부문에서는 연합뉴스 광주전남본부(정회성) '"왜 이래" 질문 뿌리치는 전두환' 사진이 최우수상에 선정됐고, 광남일보(최기남) '외국인 불법 고용 근절·타워크레인 점거농성'과 전남매일(김태규) '광주 도심 야산에서 번식 중인 팔색조'가 각각 우수상을 받는다.

신문·통신 취재 부분 최우수상은 광남일보(정규팔) '국민 안전 위협하는 한빛원자력발전소의 실태'가 선정됐으며, 우수상은 남도일보(박준일·윤종채·최연수) '포스코 광양제철소 30년간 폐기물 불법처리 의혹 연속보도'가 뽑혔다.

신문·통신 기획 부문 최우수상은 남도일보(정세영·이은창·임소연) '교통복지의 늪, 광주 버스 준공영제 대안은 없나'가, 우수상은 전남일보(김양배·노병하·박수진·김정대·주정화) '25년 만에 되찾은 전국 제1호 안중근 숭모비'가 각각 뽑혔다.

편집 부문 최우수상은 전남일보(홍성장 외 편집부) '역사관련 편집'가, 우수상은 광주매일(최효은·신진희) '남도의 명품마을을 찾아서'와 무등일보(김현주) '비틀고 뒤집고…여전히 진행중인 왜곡·폄훼'가 각각 선정됐다.

방송 취재 부문 최우수상은 광주MBC(남궁욱·강성우·이정현) '분리배출하라면서 청소업체가 불법매립' 기사가 선정됐고, 우수상은 광주CBS(조시영)'"이대로 써. 답 엎어진다" 경찰은 조작…검찰은 받아쓰기-30대 男 229일의 옥살이는 누가 시켰나'가 뽑혔다.

방송 기획 부문에서는 KBS순천(윤주성·박석수) 특별기획 '미세먼지, 잿빛 연기의 경고'가 최우수상작이 됐고, KBC광주방송(이준호·이형길·장창건) '日本에 가려진..호남 고대유적의 눈물'과 KBS광주(곽선정·김애린·김강용·김선오·정현덕) '고용 불안의 그늘…"우리는 휴가를 삽니다"' 등이 우수상으로 선정됐다.

시상식은 오는 19일 오후 7시 광주문화재단 별관 아트스페이스 5층 소공연장에서 열린다.

pch8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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