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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시민참여 플랫폼 '민주주의 서울', 18일 첫 성과공유회

송고시간2019-12-15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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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개설 후 누적 제안 5천389건…일부 정책 반영

(서울=연합뉴스) 고현실 기자 = 서울시는 오는 18일 오후 2시 중구 서울시청년일자리센터 1층 다목적홀에서 '민주주의 서울' 첫 성과공유회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민주주의 서울(democracy.seoul.go.kr)은 시민의 제안을 공론을 통해 정책으로 반영하는 온라인 시민 참여플랫폼이다. 2017년 10월 문을 연 후 지난달까지 총 5천389건의 제안을 접수했다.

정책에 반영된 제안으로는 난임주사 보건소 처방, 재건축·재개발지역 길고양이 보호조치 의무화, 공공기관 일회용품 사용 금지 등이 있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그간 민주주의 서울을 통해 추진된 정책을 공유하고, 민주주의 서울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다.

자치구와 유관기관 관계자를 대상으로 민주주의 서울 협력사업 설명회도 열린다.

[서울시 제공]

[서울시 제공]

okk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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