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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내일 비건 美대북특별대표 접견…북미대화 해법 논의

송고시간2019-12-15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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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설정 '연말시한' 앞두고 한반도 긴장 완화 주력할 듯

문재인 대통령이 2018년 9월 11일 오후 청와대에서 방한 중인 스티븐 비건 미 국무부 대북정책 특별대표를 만나 악수하고 있다. [청와대 제공] [연합뉴스 자료사진]

문재인 대통령이 2018년 9월 11일 오후 청와대에서 방한 중인 스티븐 비건 미 국무부 대북정책 특별대표를 만나 악수하고 있다. [청와대 제공]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이상헌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은 16일 오전 청와대에서 미국 정부의 대북특별대표인 스티븐 비건 국무부 부장관 지명자를 접견한다.

문 대통령이 청와대에서 비건 대표만을 단독으로 접견하는 것은 작년 9월 남북정상회담을 위해 평양을 방문하기 직전 이뤄진 이후 두 번째다.

문 대통령은 북한이 설정한 '연말시한'을 앞둔 이번 접견을 통해 북미 대화 재개는 물론 북미 간 설전으로 한반도 긴장이 고조되는 상황을 막기 위한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honeyb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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