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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엑스, 美징글볼 성료… 내년 2월 미국서 앨범 발매

송고시간2019-12-15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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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그룹 몬스타엑스
보이그룹 몬스타엑스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서울=연합뉴스) 오보람 기자 = 보이그룹 몬스타엑스가 미국 최대 연말 음악행사인 징글볼 투어를 마무리했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몬스타엑스가 지난 13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열린 징글볼에 참석했다고 15일 밝혔다.

징글볼은 라디오 방송국 아이하트라디오가 주최하는 미국 최대 규모의 연말 라디오 쇼로, 몬스타엑스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이 행사에 초청됐다.

이날 몬스타엑스는 지난 10월 발매한 미니앨범 타이틀곡 '팔로'(FOLLOW)로 공연을 시작했다.

이어 데뷔 영어 싱글인 '후 두 유 러브?'(WHO DO YOU LOVE?)와 세계적인 DJ 스티브 아오키와의 협업곡 '플레이 잇 쿨'(Play It Cool)을 불러 현지 관객의 '떼창'을 이끌었다.

마지막 곡으로는 지난 6일 발매한 신곡 '미들 오브 더 나이트'(Middle Of The Night) 무대를 선보였다. 관객들은 환호와 박수로 화답했다.

이날 행사에는 세계적 팝스타인 테일러 스위프트, 조나스 브라더스, 카밀라 카베요, 할시, 리조 등도 출연했다.

몬스타엑스는 이번 뉴욕 징글볼 무대를 끝으로 미국 연말 투어를 마무리했다.

이들은 앞서 7일 시카고에서 개최된 'B96 징글 배시'(Jingle Bash)와 9일 미니애폴리스, 11일 필라델피아에서 열린 징글볼에 참석했다.

ABC 채널 아침 토크쇼 '라이브! 위드 켈리 & 라이언'(LIVE! with Kelly & Ryan) 생방송에 출연하기도 했다.

몬스타엑스는 내년 2월 미국에서 정규 2집을 발매할 예정이다.

ram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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