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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남부 민다나오섬서 다시 규모 6.8 강진

송고시간2019-12-15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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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필리핀 남부 강진으로 부서진 호텔
지난 10월 필리핀 남부 강진으로 부서진 호텔

(마닐라 AP=연합뉴스 자료사진) 지난 10월31일 규모 6.5 지진이 강타한 필리핀 남부 민다나오 섬 북(北)코타바토 주(州) 키다파완의 한 호텔이 심하게 부서진 모습. 필리핀 남부에서는 이달에만 규모 6.4 이상의 강진이 세 차례나 발생했다. leekm@yna.co.kr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지난 10월 강진으로 사상자가 잇따라 발생한 필리핀 남부에서 15일 또 규모 6.8 지진이 발생했다.

미국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이날 인구 120만명이 넘는 필리핀 남부 민다나오섬 다바오시에서 서남쪽으로 61㎞ 떨어진 곳에서 일어났다. 진원의 깊이는 28.2㎞로 관측됐다.

USGS는 지진의 규모를 처음에는 6.9로 했다가 6.8로 낮췄다. 이에 따른 쓰나미 경보는 발령되지 않았다.

아직 사상자나 피해 보고는 나오지 않았다.

prett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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