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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첫 경기도 체육회장에 이원성씨 당선

송고시간2020-01-15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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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연합뉴스) 이우성 기자 = 이원성(60) 전 경기도체육회 수석부회장이 민선 첫 경기도 체육회장에 당선됐다.

민선 첫 경기도체육회장으로 선출된 이원성 당선인
민선 첫 경기도체육회장으로 선출된 이원성 당선인

[경기도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이 전 수석부회장은 15일 온라인 투표로 진행된 경기도체육회장 선거에서 174표를 얻어 나머지 2명의 후보를 제치고 회장으로 선출됐다.

신대철(60) 전 도 체육회 부회장은 163표, 이태영(57) 전 도 체육회 사무처장은 104표를 각각 얻었다.

선거인 수는 종목 단체장과 시군 체육회장 등 당연직 대의원과 추가 배정 인원 등을 합해 확정된 468명이었다.

임기는 16일부터 2023년 2월까지 3년이다.

이 당선인은 도 생활체육회장, 도 체육회 수석부회장, 대한역도연맹 회장 등을 역임했다.

이번 선거에서 ▲도, 시군체육회 법정단체 입법화 추진 ▲종목단체의 든든한 자립 지원 ▲학교체육, 전문 체육, 생활체육 선순환 구조 구축 등을 공약했다.

gaonnur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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