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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옥천농협, '복숭아 특성화' 사업에 국비 5억원 받는다

송고시간2020-01-20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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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연합뉴스) 심규석 기자 = 충북 옥천농협이 농림축산식품부의 '밭작물 공동경영체 육성' 공모 사업에 선정됐다.

옥천 복숭아
옥천 복숭아

[옥천군 제공.재판매 및 DB금지]

이에 따라 옥천농협은 내년까지 국비 5억원, 지방비 4억원을 지원받게 됐다. 사업비는 자부담 포함 총 10억원이다.

20일 옥천농협에 따르면 밭작물 공동경영체 육성 사업은 특성화가 가능한 품목을 중심으로 공동경영체를 육성하면서 시장 확보, 수급조절 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이 농협의 특성화 대상은 복숭아이다.

옥천군에서는 465㏊에서 4천여t의 복숭아가 생산되고 있다.

옥천농협은 올해 생산·유통 체계 확립을 위한 역량 강화, 농가 노동력 절감, 생산비 절감을 위한 공동 농기계를 지원한다.

내년에는 산지유통센터 내 복숭아 선별기를 교체해 복숭아 상품성을 높일 계획이다.

k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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