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덱스터 자회사 라이브톤, '기생충'으로 美골든 릴 어워즈

송고시간2020-01-21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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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기생충' 포스터
영화 '기생충' 포스터

[CJ엔터테인먼트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도연 기자 = 시각특수효과(VFX) 전문기업 덱스터스튜디오는 자회사 라이브톤이 영화 '기생충'으로 미국 골든 릴 어워드에서 비영어권 사운드 편집 기술상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라이브톤의 최태영 대표이사와 강혜영 실장은 지난 19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개최된 제67회 골든 릴 어워드 시상식에서 이 상을 받았다.

골든 릴 어워드는 미국 음향 편집 기사 조합(Motion Picture Sound Editors, MPSE)이 개최하는 음향 시상식으로, 장편영화 음향 편집에서 매년 우수한 작품을 선정해 수상작을 발표한다.

dyl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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