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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미국이 제재 고집하면 새로운 길 갈 수밖에 없다"

송고시간2020-01-21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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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바=연합뉴스) 임은진 특파원 = 북한은 21일(현지시간) 미국이 제재를 고집한다면 새로운 길을 갈 수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주용철 북한 제네바대표부 참사관은 이날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유엔 군축회의에서 이같이 밝혔다.

북한 "핵실험 중단 약속 얽매일 이유 없어…'새로운 길' 모색" / 연합뉴스 (Yonhap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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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in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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