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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첫날 울산·경남 포근…27일 비 예보

송고시간2020-01-24 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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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 타고 고향으로
기차 타고 고향으로

[연합뉴스 자료사진]

(울산=연합뉴스) 허광무 기자 = 설 연휴 첫날인 24일 울산과 경남은 가끔 구름이 많겠고, 낮 동안 포근하겠다.

부산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까지 최저기온은 울산 5.2도, 창원 3.9도, 진주 1.5도, 통영 4.5도, 거창 영하 1.7도 등을 기록했다.

낮 최고기온은 울산 12도, 경남 13∼14도가 예상된다.

울산과 경남은 중국 북동지방에 위치한 고기압 영향을 받아 가끔 구름이 많겠다. 동풍의 영향으로 밤에는 울산 해안에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밤부터 남해동부 먼바다와 울산 앞바다를 중심으로 바람이 시속 30∼45㎞(초속 8∼13m)로 강하게 불고, 물결도 1.5∼3m로 높게 이는 곳이 있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유의해야 한다.

설 당일인 25일은 중국 북동지방에 위치한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어 구름이 많다가 낮부터 흐려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울산 6도, 경남 1∼8도가 예상된다. 낮 최고기온은 울산 11도, 경남 9∼12도까지 오르겠다.

연휴 마지막 날인 27일 새벽부터는 울산과 경남에서 비가 시작돼 28일까지 이어지겠으니 귀성길 교통안전에 주의해야 한다.

hk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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