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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토론토, 한신 외국인 투수 도리스와 1년 계약

송고시간2020-01-25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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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파엘 도리스
라파엘 도리스

한신 타이거스 소속 시절 라파엘 도리스. [한신 타이거즈 SNS 캡처=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류현진(33)의 소속 팀,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아시아리그에서 뛴 또 한 명의 투수를 영입했다.

캐나다 현지매체 TSN은 25일(한국시간) "토론토가 우완 투수 라파엘 도리스(32)와 1년 계약을 맺었다"고 전했다.

도미니카공화국 출신인 도리스는 2011년부터 2013년까지 미국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에서 총 40경기에 출전한 뒤 마이너리그를 전전하다 2016년부터 지난해까지 일본 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스에서 뛰었다.

그는 한신에서 마무리 투수로 맹활약했다. 4년 통산 13승 18패 96세이브 평균자책점 2.49를 기록했다.

cycl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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