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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왕국 제천 페스티벌 폐막…"관람객 90만명 다녀가"

송고시간2020-01-27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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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연합뉴스) 이승민 기자 = 충북 제천시는 27일 '겨울왕국 제천페스티벌'이 39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폐막했다고 밝혔다.

[충북 제천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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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지난해 12월 20일 개막 후 39일간 90만명의 관람객이 축제장을 찾은 것으로 추산했다.

제천시 관계자는 "축제가 성황리에 끝나 90만명 이상이 관람한 것으로 추산된다"며 "관람객 중 절반 이상이 외지인으로 제천을 알리는데 큰 성과를 거뒀다"고 평가했다.

겨울왕국 제천페스티벌의 한 축인 겨울벚꽃축제는 지난해 12월 20일 개막했다.

제천문화재단은 LED 조명을 활용해 제천역부터 비둘기아파트 사거리까지 2.75㎞ 구간에 벚꽃 거리와 벚꽃 터널 등을 조성했다.

의림지 일원에서는 제천 얼음페스티벌이 지난 11일 개장했다.

[충북 제천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충북 제천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주제 전시존'에는 대형 얼음성과 얼음 터널 등 다양한 얼음 구조물이 관람객을 맞았다.

'체험존'에서는 눈썰매장, 눈 미로, 전통썰매, 얼음 자전거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마련됐다.

5천원짜리 자유이용권을 구매하면 같은 금액의 제천 지역 화폐를 발급해 주는 행사를 진행됐다.

시는 관람객들의 편의를 위해 제천역과 행사장을 잇는 셔틀버스도 운행했다.

[충북 제천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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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go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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