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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체육회 2처 2차 4부 조직개편…민선 회장 취임후 첫 인사

송고시간2020-01-27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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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체육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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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체육회 제공·재판매 DB 금지]

(무안=연합뉴스) 여운창 기자 = 전남도체육회는 김재무 민선 체육회장 취임 이후 첫 사무처 정기 인사를 단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20일 제24차 이사회와 21일 2020년도 정기 대의원총회를 통해 사무처 조직을 개편한 데 따른 것이다.

도체육회 사무처는 기존 1처 1실 4부의 조직에서 향후 법인화 추진·예산 증액 등의 업무를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도 국장급 인사를 파견 요청하는 등 2처(행정지원처·체육진흥처)·2차·4부 조직으로 개편했다.

행정지원처장은 지난 1일 전남도에서 파견된 고재영 처장이 맡았고, 체육진흥처장에는 조정만 도체육회 기획홍보실장이 내부승진했다.

신설된 행정지원차장에는 박경채 총무부장이 승진했다.

또 정현숙 전문체육부장이 총무부장으로, 공갑석 기획홍보팀장이 생활체육부장으로, 이행구 생활체육팀장이 기획홍보부장으로, 안요섭 전문체육팀장이 전문체육부장으로 발령됐다.

김재무 전남도체육회장은 "민선 회장 시대 도체육회의 첫 변화로 인사이동을 통해 분위기를 쇄신했다"며 "직급·연공서열 아닌, 능력을 우선시하는 시스템으로 누구에게나 공정하고 동등한 기회를 부여하겠다"고 말했다.

bett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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