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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코로나'로 중국 후베이성서만 100명 사망

송고시간2020-01-28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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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한의 병원 [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우한의 병원 [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베이징=연합뉴스) 김윤구 특파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인 '우한 폐렴'으로 진원지인 우한(武漢)을 포함한 중국 중부 후베이(湖北)성에서만 사망자가 100명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

후베이성 위생건강위원회는 지난 27일 하루 동안 우한 22명을 포함해 24명이 우한 폐렴으로 숨져 누적 사망자 수가 100명으로 늘었다고 28일 밝혔다.

이 가운데 우한 폐렴의 진원지인 우한의 사망자는 85명이다.

베이징과 허난(河南)성 등에서도 처음으로 사망자가 나온 가운데 중국 전체의 사망자 수는 처음으로 100명을 넘어섰다.

y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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