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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 데이·화목한 데이'…파주시 '경제 살린 데이' 운영

송고시간2020-02-17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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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연합뉴스) 노승혁 기자 = 경기 파주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침체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경제 살린 데이'를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파주시청
파주시청

[연합뉴스 자료사진]

경제 살린 데이는 전통시장과 소상인 업소 이용을 활성화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3월까지 소비를 촉진하는 날을 정해 운영할 예정이다.

이달 22일은 '두 배 주문의 날'로 물품 등을 두 배 주문해 나눠 쓰는 날이며, 다음 달(3월) 5일은 '꽃 드림의 날, 사모 데이'로 사모, 존경, 격려의 마음을 꽃으로 전하는 날로 정해 지역 점포를 적극 이용하도록 권장한다.

매주 금요일 저녁은 '마음 나눔 데이'로 가족 친구 동료 회원 등 각종 모임을 하는 날,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은 '화목한 런치 데이'로 부서별, 팀별 점심 회식 하는 날, 매월 1∼10일은 '전통시장 이용의 날'로 정했다.

최종환 시장은 "지역경제의 어려움을 최소화하기 위한 각종 지원 대책 추진뿐만 아니라 침체한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해 파주시 공직자가 먼저 솔선수범해 참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ns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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