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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우빛나 8골 맹활약…서울시청, 광주도시공사 꺾고 3연승(종합)

송고시간2020-02-17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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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광주도시공사와 경기에서 슛을 시도하는 서울시청 우빛나.
17일 광주도시공사와 경기에서 슛을 시도하는 서울시청 우빛나.

[대한핸드볼협회 제공]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서울시청이 신인 우빛나의 활약을 앞세워 핸드볼 코리아리그에서 3연승을 달렸다.

서울시청은 17일 강원도 삼척체육관에서 열린 2019-2020 SK핸드볼 코리아리그 여자부 2라운드 광주도시공사와 경기에서 28-25로 승리했다.

7승 2무 4패가 된 서울시청은 최근 3연승을 거두며 상위권 순위 경쟁에 뛰어들었다. 1위 SK(8승 3무 2패)와는 승점 3 차이다.

서울시청은 지난해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입단한 우빛나가 팀내 최다인 8골을 터뜨렸다. 김이슬(6골)과 강다혜(5골)도 다득점하며 공격에 앞장섰다.

인천시청을 상대로 슛을 던지는 삼척시청 송지은.
인천시청을 상대로 슛을 던지는 삼척시청 송지은.

[대한핸드볼협회 제공]

이어 열린 경기에서는 삼척시청이 인천시청을 20-18로 물리치고 8승 1무 4패를 기록, 승점 17로 3위를 유지했다.

인천시청의 베테랑 골키퍼 오영란(48)은 이날 세이브 15개를 추가, 코리아리그 통산 2번째로 1천500 세이브 고지에 올랐다.

삼척시청 골키퍼 박미라가 이번 시즌 도중 2천 세이브를 달성, 유일하게 오영란보다 많은 선방을 기록 중이다.

◇ 17일 전적

▲ 여자부

서울시청(7승 2무 4패) 28(13-14 15-11)25 광주도시공사(3승 3무 7패)

삼척시청(8승 1무 4패) 20(12-11 8-7)18 인천시청(3승 1무 9패)

emaili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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