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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대체로 맑고 포근…일교차 10도 이상

송고시간2020-02-20 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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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오는 소리
봄이 오는 소리

지난 18일 오후 세종시 연동면의 한 비닐하우스 복숭아밭에 복사꽃이 만발해 봄이 성큼 다가왔음을 알리고 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장우리 기자 = 목요일인 20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고 낮에 기온이 오르며 포근하겠다.

다만 일교차가 10도 이상으로 커 건강관리에 유의해야겠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전국 주요 지역의 기온은 서울 0.2도, 인천 1.8도, 수원 -0.1도, 춘천 -3.4도, 강릉 3.8도, 청주 0.6도, 대전 -0.4도, 전주 0.8도, 광주 2.7도, 제주 8도, 대구 0.9도, 부산 6.3도, 울산 4.2도, 창원 4.3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9∼15도로 평년(5∼11도)보다 높을 것으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대부분 지역이 '보통' 수준이겠으나 수도권과 경기 남부, 세종, 충북 등 중서부 지역은 대기 정체로 '나쁨' 수준을 보이겠다.

경기 서해안에는 아침까지 곳곳에 안개가 끼겠으니 운전 시 주의할 필요가 있다.

강원 동해안과 경상 해안, 일부 경북 내륙은 대기가 매우 건조해 산불 등 화재 예방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이날까지 동해안은 너울에 의해 파도가 매우 높아 방파제나 해안도로를 넘는 곳이 있어 해안가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신경 써야 한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에서 0.5m, 남해 앞바다에서 0.5∼1.5m, 동해 앞바다에서 0.5∼2.0m 높이로 일겠다. 먼바다 파고는 서해 0.5∼1.0m, 남해·동해 0.5∼2.0m로 예보됐다.

iroowj@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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