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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아 측 주주연합', 한진칼 지분 37.08%로 늘려

송고시간2020-02-20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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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한진그룹 본사
서울 중구 한진그룹 본사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황재하 기자 = 행동주의 사모펀드 KCGI와 조현아 전 대한항공[003490] 부사장, 반도건설 등 한진칼[180640] '주주 연합'(3자 연합)이 최근 지분을 추가 취득해 지분율을 37%까지 높였다.

KCGI 산하 투자목적회사인 그레이스홀딩스는 한진칼의 주식을 추가 매입해 지분율이 직전 보고일의 32.06%에서 37.08%로 상승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이는 KCGI와 주식 공동보유 계약을 맺고 있는 조 전 부사장, 반도건설 계열사들의 지분을 모두 더한 지분이다.

그레이스홀딩스는 지난 3일 한진칼 주식 200주를 추가 취득했고, 대호개발이 13∼20일 223만542주, 한영개발이 18∼19일 74만1천475주를 추가 취득했다.

변동 방법은 장내매수, 변동 사유는 단순 추가 취득이라고 밝혔다.

jae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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