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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삼 의원 "신축 제천역사 5월 말부터 운영"

송고시간2020-02-21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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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연합뉴스) 박재천 기자 = 더불어민주당 이후삼(충북 제천·단양) 국회의원은 신축 제천역사를 오는 5월 말부터 운영하는 것으로 한국철도시설공단의 경과보고를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이 의원은 또 제천역과 강저택지지구를 연결하는 선상 보도육교 사업은 오는 6월 말에, 제천역∼굴다리 방면 4차로 확장 사업은 올해 말에 완공된다고 덧붙였다.

지난해 11월 제천역 신축 현장을 방문한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 [이후삼 의원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지난해 11월 제천역 신축 현장을 방문한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 [이후삼 의원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철도시설공단은 제천과 강원도 원주를 연결하는 중앙선 복선전철화 사업에 맞춰 제천역사 신축 공사를 진행 중이다.

제천역은 중앙선의 중간역인 동시에 태백선의 출발역으로 산업 철도의 중추적인 역할을 했으며, 지금의 역사는 1971년 12월 건립됐다.

현 임시 역사 철거와 광장 포장은 올해 연말까지 진행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의원은 "제천역사 신축을 포함한 중앙선 복선화 사업이 조속하게 진행되면 철도 중심지 제천의 명성을 회복하고 역세권도 활성화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jcpar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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