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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보] 코로나19 확진자 87명 추가해 총 433명…신천지 62명 증가

송고시간2020-02-22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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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번 격리해제로 총 18명 완치

(서울=연합뉴스) 김잔디 기자 =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2일 오후 국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 87명이 추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국내 확진자는 총 433명으로 늘어났다.

25번 환자가 이날 격리해제돼 국내 확진자 중 총 18명이 완치됐다.

추가 확인된 87명 중 69명은 대구·경북에서 나왔다.

지역과 관계없이 신천지대구교회 관련 62명이 환자로 추가 확인됐다.

청도 대남병원 관련자는 3명이다.

지금까지 사망은 2명이다. 청도대남병원에서 지난 19일 사망 후 코로나19로 진단된 1명과 전날 청도대남병원에서 부산대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진 1명이다.

몰려드는 '코로나19' 의심 환자들
몰려드는 '코로나19' 의심 환자들

(대구=연합뉴스) 대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환자가 급증하는 가운데 지난 2월 21일 오후 대구시 남구 보건소에 의심 환자들이 몰려들고 있다. 남구에는 코로나19 확산을 가져온 것으로 지목받는 신천지 교회가 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jand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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