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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그친 부산 흐림…낮 최고 13도·최저 8도

송고시간2020-02-26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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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 꽃망울 터트린 부산 배화학교 벚꽃
지난 21일 꽃망울 터트린 부산 배화학교 벚꽃

[연합뉴스 자료사진]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어제 50㎜에 가까운 비가 내렸다가 그친 부산은 포근한 날씨를 보인다.

26일 부산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부산은 중국 북부지방에서 확장하는 대륙고기압 가장자리에 들어 약한 기압골 영향을 받겠다.

종일 흐리다가 밤에 5㎜ 미만 비가 오는 곳도 있겠다고 기상청은 내다봤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13도로, 어제(12.7도)보다 조금 높겠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5도로 오늘보다 3도 정도 낮고, 낮 최고기온도 11도로 오늘보다 약간 떨어지겠다.

기상청은 이날 정오까지 해안가에 초속 8∼12m 강풍이 불고 파도가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어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부산은 어제 하루 중구 대청동 관측소 기준 49.8㎜ 비가 내렸다.

win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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