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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119 신고 3년간 650만건…시민 5명 중 1명 도움 요청

송고시간2020-02-27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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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 현장의 소방관들
화재 현장의 소방관들

[서울 강동소방서 제공]

(서울=연합뉴스) 김지헌 기자 =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최근 3년간 접수한 119 신고가 650만건으로 집계됐다고 27일 밝혔다.

연도별로는 2017년 228만건, 2018년 220만건, 2019년 205만건을 기록했다.

시는 "매년 서울시민 5명 중 1명은 119에 도움을 요청하고 있는 것"이라고 계산했다.

서울의 화재는 2017년 5천978건, 2018년 6천368건, 2019년 5천881건 발생했다. 하루 평균 16.6건이다.

119구급대의 이송 인원은 2017년 34만2천명, 2018년 35만3천명, 2019년 33만9천명을 기록했다..

3년간 전체 이송환자 중 교통사고 등 각종 사고로 이송된 경우가 34.2%인 35만3천명을 차지했다.

j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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