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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 마스크 판매 3월 2일부터…물량 확보되면 앞당길수도"

송고시간2020-02-27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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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본, 대구·청도·공급여건 취약지 우체국서 판매…1인당 5매로 제한

(서울=연합뉴스) 이한승 기자 = 우정사업본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과 관련해 3월 2일 오후부터 보건용 마스크 40만장을 판매하고, 이전에도 추가 물량이 확보되면 앞당겨 판매할 예정이라고 27일 밝혔다.

판매 관서는 대구·청도 지역과 공급 여건이 취약한 전국 읍·면에 소재한 우체국이고, 판매 수량은 1인당 5매 이내다.

우정사업본부는 마스크 일일 생산량의 50% 이상을 공적 판매처에 출고하도록 하는 내용의 '마스크 및 손소독제 긴급수급 조정조치'에 따라 이같이 결정했다.

우정사업본부는 향후 공급물량 확대로 수급이 안정화되면 우체국 창구판매와 병행해 우체국 쇼핑 온라인 판매를 하겠다고 밝혔다.

정부 "마스크 수급불안 송구…공적 물량 구축 1∼2일 더 소요" / 연합뉴스 (Yonhap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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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점매석•폭리 단속에도…또 오른 마스크 값 (CG)
매점매석•폭리 단속에도…또 오른 마스크 값 (CG)

[연합뉴스TV 제공]

jesus7864@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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