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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체육회, 3∼10월 '전북 동호인리그' 열지 않기로

송고시간2020-02-28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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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체육회 전경
전북체육회 전경

[전북체육회 제공]

(전주=연합뉴스) 임채두 기자 = 전북도 체육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 차원에서 오는 3∼10월 치르기로 했던 '전북 동호인리그'를 열지 않기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올해 동호인리그에는 게이트볼과 배드민턴, 배구, 야구, 족구, 축구, 풋살 등 15개 종목에 도내 5만2천여명의 생활체육 동호인들이 참여할 예정이었다.

도체육회는 혼선이 발생하지 않도록 14개 시·군 체육회에 이러한 내용을 통보했다.

전북체육회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고 도민의 건강을 위해 동호인리그를 잠정 중단한다"며 "일정을 무기한 연기하고 추후 상황을 보면서 리그 일정을 다시 잡겠다"고 말했다.

do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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