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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신천지 신도·교육생 1만4천102명 중 유증상자 153명

송고시간2020-02-28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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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게 닫힌 춘천 새명동 신천지 센터
굳게 닫힌 춘천 새명동 신천지 센터

(춘천=연합뉴스) 양지웅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이틀 동안 머문 것으로 확인된 강원 춘천시 새명동 신천지 센터가 지난 23일 폐쇄돼 있다. 2020.2.23 yangdoo@yna.co.kr

(춘천=연합뉴스) 이재현 기자 = 강원 신천지 신도와 교육생 중 유증상자는 153명으로 나타났다.

강원도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로부터 받은 도내 신천지 신도와 교육생 1만4천102명을 조사한 결과 유증상자는 153명, 무증상자는 6천954명으로 조사됐다고 28일 밝혔다.

나머지 6천995명은 연락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유증상자 153명 중 3명은 코로나19 확진자이고, 50명은 음성 판정을 받았다.

또 20명은 결과를 기다리고 있으며, 80명은 검체 채취할 예정이다.

현재 도내 확진자는 원주에서 추가로 1명이 발생해 7명으로 늘었다.

확진자 접촉자는 모두 432명으로 이 중 4명은 해제됐다.

의심 환자는 2천101명이고 이 중 1천728명이 음성 판정을 받았으며 367명에 대한 검사가 진행 중이다.

문 닫힌 춘천 신천지 예배당
문 닫힌 춘천 신천지 예배당

(춘천=연합뉴스) 양지웅 기자 = 강원도 내 첫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지난 22일 춘천시 신천지예수교 예배당이 폐쇄돼 있다. 춘천시는 이날 확진 판정을 받은 2명이 대구 신천지 예배당을 방문한 것으로 확인했다. 2020.2.22 yangdoo@yna.co.kr

jl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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