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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리다가 낮부터 맑고 포근한 봄 날씨…미세먼지 '좋음'∼'보통'

송고시간2020-02-29 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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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기운 방울방울'
'봄기운 방울방울'

대구시 중구 국채보상운동 기념공원에 핀 홍매화에 빗방울이 맺혀 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김철선 기자 = 2월의 마지막 날이자 토요일일 29일은 전국에 구름이 많다가 낮부터 차차 맑아지고, 대기도 청정하겠다.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서울 4.6도, 인천 4도, 수원 4.9도, 춘천 3.7도, 강릉 6.8도, 청주 5도, 대전 4.3도, 전주 3.2도, 광주 5.5도, 제주 11.2도, 대구 3.1도, 부산 7.6도, 울산 3.7도, 창원 4.3도 등이다.

낮 기온은 10∼16도(전날 4∼10도, 평년 7∼12도)로, 비교적 포근할 것으로 예보됐다.

기상청은 "내일(3월 1일)까지 낮 기온이 평년보다 3∼5도 높고, 특히 충청도·남부지방은 낮에 기온이 15도 이상까지 오를 것"이라고 내다봤다.

제주도에 내리는 비는 이날 오후 6시께 그치겠다. 예상 강수량은 5∼20㎜ 안팎이다.

미세먼지는 원활한 대기확산으로 전 권역에서 '좋음'∼'보통'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상됐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해 앞바다에서 0.5∼1.0m, 동해 앞바다에서 0.5∼1.5m 높이로 일겠다. 먼바다의 파고는 서해·동해 0.5∼2.0m, 남해 0.5∼2.5m로 예보됐다.

경북내륙과 전북내륙에는 이날 아침 가시거리 200m 이하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kc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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