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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보] 코로나19 하루새 813명 추가…발생 40일만에 총 3천150명

송고시간2020-02-29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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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594명·오후 219명 확진…격리해제 28명·사망 17명

2천명 진입 하루 만에 3천명 넘어

코로나19와 사투
코로나19와 사투

(부산=연합뉴스) 지난 2월 26일 오전 부산 동래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보건소 관계자가 보호장비를 고쳐쓰고 있다. 2020.2.29.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김잔디 기자 = 29일 하루 동안 국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813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오전과 오후에 코로나19 확진자가 각각 594명과 219명이 추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국내 확진자는 총 3천150명으로 늘어났다.

국내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지난 26일 1천146명으로 1천명을 넘긴 데 이어 이틀 만인 28일 2천명대에 진입했고, 다시 하루만인 이날 3천명을 넘겼다. 지난달 20일 국내에서 처음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온 지 40일 만이다.

오후에 새로 확진된 219명 중 200명은 대구·경북에서 나왔다. 대구에서 181명, 경북에서 19명이다.

사망자는 총 17명이다.

완치해 격리 해제된 확진자는 28명이다.

이날 2명(21번·23번 환자)이 격리에서 해제됐으나 25번 환자가 재격리됐다. 25번 환자는 완치 후 다시 확진된 첫 사례다.

jand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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