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국가기간뉴스 통신사 연합뉴스
국가기간뉴스 통신사 연합뉴스
댓글댓글페이지로 이동

쌍방울·남영비비안, 서울 중구에 마스크 1만장 등 기부

송고시간2020-03-27 09:20

댓글댓글페이지로 이동
왼쪽부터 이규화 남영비비안 대표, 서양호 중구청장, 김세호 쌍방울 부사장
왼쪽부터 이규화 남영비비안 대표, 서양호 중구청장, 김세호 쌍방울 부사장

[서울 중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지헌 기자 = 서울 중구는 쌍방울과 남영비비안이 면 마스크 1만장과 양말 1천족을 기부했다고 27일 밝혔다.

구는 기부 물품을 면 마스크 나눔 캠페인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 활동에 사용하기로 했다.

서양호 중구청장은 "다 같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는 착한 기업 쌍방울·남영비비안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런 도움의 손길들이 한데 모여 위기를 극복하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jk@yna.co.kr

핫뉴스

전체보기

포토

전체보기

댓글 많은 뉴스

포토무비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