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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통령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 참석…취임 후 처음

송고시간2020-03-27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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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사들 희생 기려…'코로나19' 사태서 애국심 강조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 입장하는 문 대통령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 입장하는 문 대통령

(대전=연합뉴스) 한상균 기자 =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27일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열린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에 입장하고 있다. 2020.3.27 xyz@yna.co.kr

(서울=연합뉴스) 임형섭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은 27일 오전 국립대전현충원에서 국가보훈처 주관으로 열린 '제5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에 참석했다.

서해수호의 날은 '제2연평해전', '천안함 피격', '연평도 포격도발' 등 서해에서 발생한 남북 간 무력충돌에서 희생된 55용사를 기리는 날로, 2016년 정부 기념일로 지정된 후 올해로 5회째를 맞았다.

문 대통령이 기념식에 직접 참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국가를 위한 장병들의 헌신을 기리며 정부의 '강한 안보를 통한 항구적 평화' 의지를 부각하기 위한 일정으로 해석된다.

특히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한 국가적 위기 상황에 맞서 애국심에 기반한 연대와 협력의 필요성을 강조하기 위한 참석으로도 해석할 수 있다.

hysu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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