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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쓰는 물건 편의점 통해 맡기세요"…CU, 생활편의서비스 도입

송고시간2020-04-06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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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신영 기자 = 편의점 CU는 안 쓰는 물건을 보관해주는 '마타주 셀프 접수'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마타주는 짐 보관 전문 애플리케이션으로, 고객의 물건을 대신 수납해주는 공유창고형 보관 서비스다.

기존에는 마타주 앱으로 신청하면 기사가 집으로 방문해 짐을 수거했지만, 앞으로는 고객이 직접 CU 매장을 방문해 맡길 수도 있게 됐다.

기존 서비스 수거비는 박스당 7천원이었지만 CU 매장을 찾으면 3천원 수준으로 낮아진다.

보관료는 상자에 담는 물건은 월 8천원, 행거에 걸어 보관하는 의류 등은 1만원이다. 장기 약정 시 30% 할인된다.

CU는 오피스텔이나 원룸 등에 거주하는 1인 가구의 경우 계절성 물건을 보관할 공간이 부족할 수 있어 이번 서비스를 도입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마타주 서비스 도입
마타주 서비스 도입

[BGF 리테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shin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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