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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전국투어 지역 공연도 코로나에 연기

송고시간2020-04-07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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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미스터트롯' 전국투어
'내일은 미스터트롯' 전국투어

[쇼플레이 제공]

(서울=연합뉴스) 김효정 기자 = '내일은 미스터트롯'(이하 미스터트롯) 전국투어 서울 공연에 이어 지방 공연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연기됐다.

제작사 쇼플레이는 다음 달 진행할 계획이던 수원(5월 2일), 울산(5월 9일), 강릉(5월 10일), 광주(5월 16일), 청주(5월 17일) 등 5개 지역 공연을 코로나19로 연기하게 됐다고 7일 밝혔다.

제작사는 "국가 위기 경보 '심각' 단계가 지속됨에 따라 관객과 아티스트, 공연 관계자들의 안전과 피해를 최소화하고 정부의 집단 행사 자제 및 사회적 거리 두기 실천에 협조하고자 부득이하게 연기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5개 지역 공연 일정이 뒤로 연기되면서 5월 30일에 잡힌 서울 공연이 전국투어 첫 공연이 됐다. 앞서 제작사는 서울 공연을 4월에 개최하려다 코로나19로 인해 5월 30일로 연기했다.

'미스터트롯' 전국 투어는 TV조선 트로트 경연 '미스터트롯' 출연 가수들이 무대를 꾸미는 콘서트다. 임영웅, 영탁, 이찬원, 김호중,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 등 최종 7인뿐만 아니라 시청자들에게 사랑받았던 참가자들이 추가로 출연한다.

kimhyoj@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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