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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세 MBC '그 남자의 기억법' 5% 돌파

송고시간2020-04-09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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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그 남자의 기억법'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MBC '그 남자의 기억법'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송은경 기자 = MBC TV 수목극 '그 남자의 기억법'이 호평을 받으며 시청률 5%를 돌파했다.

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밤 9시 방송한 '그 남자의 기억법'은 4.0%-5.4%를 기록했다.

전날 방송은 갑작스러운 어머니 죽음으로 힘들어하는 이정훈(김동욱 분)과 그를 위로해주는 여하진(문가영)의 모습이 담겼다.

또 사랑하는 친구에 대한 기억을 모두 잃어버린 여하진이 조금씩 기억을 되찾고, 여하진에 대한 스토커의 위협도 조금씩 강도가 높아지면서 스릴을 안겼다.

드라마는 로맨틱 코미디를 기본으로 하지만, 모든 것을 기억하는 남자와 아픈 기억을 잊어버린 여자 사이 얽힌 '기억'을 소재로 스릴러 장르를 추가해 몰입도를 높였다는 평을 받는다.

팬들 사이에선 주연들인 김동욱과 문가영의 케미스트리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장르극 위주로 필모그래피를 채운 김동욱은 이번 작품에서 로맨스 연기로 스펙트럼을 한층 넓혔고, 문가영 또한 톡톡 튀는 라이징 스타 역할을 무난하게 소화했다.

한편 전날 방송된 수목드라마 중 KBS 2TV '어서와'는 2.0%-1.9%, tvN '메모리스트'는 2.3%(유료 가구)로 집계됐다.

nora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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