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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거리 두기'…대전 서구 힐링아트 페스티벌 10월로 연기

송고시간2020-04-09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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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대전 서구 힐링아트페스티벌 불꽃놀이 모습
지난해 대전 서구 힐링아트페스티벌 불꽃놀이 모습

[대전 서구청 제공]

(대전=연합뉴스) 정윤덕 기자 = 대전시 서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억제를 위해 애초 다음 달 22∼24일 열려던 '힐링아트 페스티벌'을 오는 10월 16∼18일로 연기한다고 9일 밝혔다.

도심 속 공원에서 예술가와 주민이 함께하는 참여형 예술축제인 힐링아트 페스티벌은 지난해 38만여명이 찾을 정도를 인기를 끄는 지역 대표 축제다.

서구는 지난해 11월부터 축제 추진위원회를 소집하는 등 올해 축제를 준비해왔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열심히 준비했지만, 대규모 인원이 모이는 행사여서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해 연기를 결정했다"며 "10월 개최로 준비 기간이 늘어난 만큼 모두가 만족할 수 있도록 더 충실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cobr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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