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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FTA 서비스·투자 후속 협상, 나흘간 화상으로 열려

송고시간2020-05-26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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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FTA 서비스·투자 후속 협상' 화상회의
'한중 FTA 서비스·투자 후속 협상' 화상회의

3월 17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한중 FTA 서비스·투자 후속 협상' 화상회의가 열린 모습. 2020.3.17 [산업통상자원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조재영 기자 = 한중 자유무역협정(FTA) 서비스·투자 제7차 후속 협상이 26일부터 나흘간 화상으로 열린다.

우리측은 이경식 산업통상자원부 FTA 교섭관, 중국 측은 양정웨이 중국 상무부 국제사 부사장을 수석대표로 해 양측 정부 부처 대표단 20여명이 참석한다.

그간 양국은 서비스·투자·금융 분야에서 상호 시장 개방 확대를 위해 여섯차례 공식협상을 했고, 지난 3월 화상회의도 진행했다.

산업부는 이번 회의를 통해 우리의 관심 분야 시장 개방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분과별 심층 논의를 이어갈 계획이다.

산업부 관계자는 "우리 기업의 중국 서비스 시장 진출 확대와 투자 보호 강화 등을 위해 협상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fusionjc@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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