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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한국당, 오늘 통합당과의 합당 의결

송고시간2020-05-26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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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동환 기자 = 미래한국당은 26일 오후 국회에서 당선인·국회의원 합동 회의를 열어 미래통합당과의 합당을 최종적으로 결정한다.

이날 당초 원유철 대표의 임기 연장을 위한 전당대회가 열리기로 했지만, '김종인 비상대책위원회' 출범과 함께 합당이 급물살을 타면서 합동회의로 대체됐다.

당 지도부와 21대 국회 당선인들은 이날 회의에서 '5월 29일 합당'으로 의견을 모은 뒤 최고위원회를 열어 합당을 최종 의결할 방침이다.

dhlee@yna.co.kr

한국당, 지도부와 당선인간의 합당 거리는?
한국당, 지도부와 당선인간의 합당 거리는?

미래통합당과 합당에 대한 당선인들과의 갈등으로 곤혹스런 상황을 맞고 있는 미래한국당의 원유철 대표(가운데), 염동열 사무총장(오른쪽), 정운천 최고위원이 지난 22일 국회에서 열린 당선인 간담회에서 당선인들과 거리를 두고 자리에 앉고 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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