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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흐리다 오후부터 맑아져…"짙은 안개 주의"

송고시간2020-05-26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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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연합뉴스) 변지철 기자 = 제주는 26일 흐린 날씨를 보이다 늦은 오후부터 맑아지겠다.

흐린 날씨 보인 서귀포 범섬
흐린 날씨 보인 서귀포 범섬

[연합뉴스 자료사진]

제주지방기상청은 이날 제주는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대체로 흐리지만, 오후 3시 이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고 예보했다.

기상청은 해상에서 만들어진 바다 안개가 유입되면서 아침까지 짙은 안개가 끼고 이슬비 형태의 약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고 내다봤다.

제주의 아침 최저기온은 15∼17도, 낮 최고기온은 21∼22도다.

기상청 관계자는 "짙은 안개로 항공기 또는 여객선 운항에 차질이 있을 수 있으니 이용객들은 사전에 운항 정보를 확인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 "27일까지가 천문조에 의해 바닷물 높이가 높아지는 기간인 만큼 해안 저지대에서는 만조 때 침수피해가 없도록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bjc@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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