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국가기간뉴스 통신사 연합뉴스
국가기간뉴스 통신사 연합뉴스
댓글

통합-한국 오늘 합당 선포식…103석 정식 출발

송고시간2020-05-28 06:00

댓글
'우리는 하나'
'우리는 하나'

(서울=연합뉴스) 한종찬 기자 = 미래통합당 주호영 원내대표와 미래한국당 원유철 대표와 합당 수임기구 위원들이 2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합당 선포식에서 "함께 함께 함께"를 외치며 기념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통합당 이양수, 김상훈, 한국당 원유철, 통합당 주호영, 한국당 염동열, 최승재. saba@yna.co.kr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미래통합당 주호영 원내대표와 미래한국당 원유철 대표는 28일 국회에서 합당 선포식을 연다.

앞서 통합당은 전날 전국위원회에서 미래한국당과의 합당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이로써 준연동형 비례대표제에 반발해 지난 2월 5일 출범한 미래한국당은 창당 113일 만에 사라진다.

더불어민주당과 합당한 더불어시민당에 이어 비례대표 위성정당은 완전히 소멸한다.

ask@yna.co.kr


핫뉴스

전체보기

포토

전체보기

댓글 많은 뉴스

포토무비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