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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 10개국에 한해 별다른 증명없이 입국 허용

송고시간2020-05-29 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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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 해변
크로아티아 해변

[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제네바=연합뉴스) 임은진 특파원 = 크로아티아 정부는 28일(현지시간) 유럽연합(EU) 회원국 중 10개국에서 온 시민들에 한해 별다른 증명서 없이 입국을 허용한다고 밝혔다.

dpa 통신에 따르면 새 규정의 적용을 받는 국가는 독일과 오스트리아, 슬로베니아, 체코, 슬로바키아, 폴란드, 헝가리, 리투아니아, 라트비아, 에스토니아다.

이전에는 모든 여행자가 입국 시 예약한 숙소, 혹은 크로아티아 내 부동산이나 선박을 소유했다는 점을 증명해야 했다.

그러나 이들 국가 외에서 온 입국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국경에서 숙소와 연락처 등을 신고해야 한다.

실시간 통계 사이트 '월드오미터'에 따르면 크로아티아 내 누적 확진자는 이날 현재 2천245명으로 전날보다 1명 늘었다.

누적 사망자는 전날보다 1명 증가한 102명으로 집계됐다.

engin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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