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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하늘맘'의 출산·육아에 군이 함께하겠다"

송고시간2020-05-29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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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앞둔 여군·여군무원에 순산 기원 선물

공군, 출산 앞둔 여군·군무원에게 '하늘맘 행복 상자' 선물
공군, 출산 앞둔 여군·군무원에게 '하늘맘 행복 상자' 선물

(서울=연합뉴스) 공군이 29일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출산을 앞둔 여군과 여군무원에게 새로운 생명의 탄생을 축복하는 마음을 담아 신생아를 위한 용품과 임신여성 관련 책자를 담은 '하늘맘 행복 상자'를 선물했다. 사진은 하늘맘 행복 상자 구성품. 신생아를 위한 모자, 양말, 손수건, 보습제와 베개, 부모를 위한 '일-가정 양립 지원 제도 책자'와 '임신여성 지침서'가 들어있다. 2020.5.29 [공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photo@yna.co.kr

(서울=연합뉴스) 정래원 기자 = 공군이 가정의 달을 맞아 출산을 앞둔 여군과 여군무원에게 신생아 용품과 격려 서신 등이 담긴 '하늘맘 행복 상자'를 선물했다고 29일 밝혔다.

상자 안에는 신생아를 위한 모자·양말·손수건·보습제, '임신여성 지침서' 등 책자와 함께 공군 가족의 탄생을 기원하는 원인철 공군참모총장의 격려 편지도 담겼다.

원 총장은 서신에서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의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는 아프리카 속담처럼, 마음 편히 아이를 낳고 키울 수 있도록 공군이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공군은 "'하늘맘 행복 상자'는 순산을 기원하고 육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제작했다"면서 "이번을 시작으로 분기마다 부대별 대상자를 파악해 지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on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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