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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진했던 SK 최정, 한화 김민우 상대 시즌 2호 홈런

송고시간2020-05-29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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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와이번스 최정
SK 와이번스 최정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최인영 기자 = 최근 타격 슬럼프에서 살아날 조짐을 보이는 SK 와이번스 내야수 최정(33)이 21일 만에 홈런을 터트렸다.

최정은 29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홈경기에 3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한화 이글스 선발투수 김민우를 상대로 선제 솔로포를 날렸다.

최정은 1회말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김민우의 2구째 시속 142㎞ 직구를 밀어내 가운데 담장을 넘기는 비거리 125m 솔로 아치를 그렸다.

지난 8일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올 시즌 마수걸이 홈런을 기록한 지 21일 만에 나온 최정의 시즌 2호 홈런이다.

최정은 지난 24일 타율 0.125로 떨어지는 등 극심한 부진을 겪다가 26일 2안타 1득점, 27일 4볼넷, 28일 2안타 3타점 등으로 타격감을 되찾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abbi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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