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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흐리다 저녁부터 비…예상 강수량 5∼20㎜

송고시간2020-05-30 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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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연합뉴스) 변지철 기자 = 30일 제주는 흐린 날씨를 보이다 저녁부터 비가 내리겠다.

장대비 쏟아지는 서귀포
장대비 쏟아지는 서귀포

[연합뉴스 자료사진]

제주지방기상청은 이날 제주도 남쪽 해상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오후 6시 이후 남부와 산지부터 비가 시작돼 늦은 밤에는 제주 전역으로 비가 확대하겠다고 예보했다.

기상청은 제주 북부와 서부 해안 지역은 상대적으로 적은 양의 비가 내리면서 강수량의 지역 편차가 크겠다고 전망했다.

예상 강수량은 5∼20㎜다.

제주의 아침 최저기온은 16∼18도, 낮 최고기온은 22∼24도로 예측했다.

기상청은 "이날 밤부터 31일까지 중산간 이상 지역에 내리는 비로 인해 안개가 끼어 가시거리가 짧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 "제주남쪽먼바다 인근 해상을 중심으로 천둥, 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고 높은 파도와 강한 바람이 불어 풍랑특보가 발효될 가능성이 있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bjc@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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