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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저녁을 뒤집어놓은 이효리…'놀면 뭐하니' 9.3%

송고시간2020-05-31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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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 뭐하니?
놀면 뭐하니?

[MBC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언제나 슈퍼스타일 것만 같은 이효리가 '놀면 뭐하니?'에 본격적으로 등판했다.

3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30분 방송한 MBC TV 예능 '놀면 뭐하니?' 시청률은 7.4%-9.3%의 시청률을 보였다.

전날 방송에서는 유재석이 이효리, 비와 혼성 댄스 그룹을 결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효리는 '텐미닛' 활동 당시 비주얼로 등장해 유재석을 놀라게 했다. 이효리는 '텐미닛'과 '유고걸' 무대를 꾸며 시간을 지운 듯한 매력을 뽐냈다.

특히 '텐미닛' 무대에는 비가 함께 호흡을 맞춰 눈길을 끌었다. 대한민국 영화대상 이후 17년 만에 한 무대에 오른 이효리와 비의 모습은 유재석이 "둘이 벌써 한 그룹 같다"며 감탄할 정도로 근사했다.

이효리는 또 비의 원포인트 레슨을 받고 최근 화제인 비의 '깡' 안무를 소화해 주목받았으며, 변함없이 털털한 입담도 뽐냈다.

전날 방송에서는 유재석, 이효리, 비가 어떤 작곡가와 호흡을 맞출지, 젊은 층을 공략하기 위한 방법 등을 논의하는 모습도 담겼다.

지코, 광희, 쌈디, 코드 쿤스트는 선배들의 혼성 댄스 그룹 결성을 응원하며 요즘 음악 트렌드를 자문하기 위해 등장했다. 이들은 학창 시절 우상이던 이효리, 비와 '추억 토크'를 나누고, 예전 음악과 요즘 음악을 비교했다.

동시간대 방송한 KBS 2TV '불후의 명곡'은 '트롯맨'들의 출연에 힘입어 8.5%-14.6%의 시청률을 보였다.

lis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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