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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무허가 축사 적법화율 80.8%…전국서 가장 높아

송고시간2020-06-01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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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연합뉴스) 전창해 기자 = 충북 지역의 무허가 축사 적법화가 전국에서 가장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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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1일 충북도에 따르면 이날 현재까지 도내 무허가 축사 적법화 대상 농가 2천219곳 가운데 1천793곳(80.8%)이 적법화를 완료했다.

이는 전국 평균 이행률 71.4%를 크게 웃도는 것으로,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 중 가장 높다고 도는 전했다.

적법화를 완료한 농가에는 축사를 이전하거나 철거한 농가 34곳도 포함돼 있다.

현재 적법화 진행 중인 농가 295곳이 작업을 완료하면 이행률은 90%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적법화 이행 기간은 오는 9월까지다.

기간 내 무허가 축사를 적법화하지 않으면 축사 폐쇄나 사용 중지, 1억원 이하의 과징금이 부과된다.

jeonc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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