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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미국 미주리주에 의료용 장갑 6만장 지원

송고시간2020-06-02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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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미국에 의료용 장갑 지원
전남도, 미국에 의료용 장갑 지원

[전남도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무안=연합뉴스) 여운창 기자 = 전남도는 한·미 지방정부 간 공조 차원에서 코로나19 확산 대응을 위해 자매결연 지역인 미국 미주리주에 의료용 장갑 6만장을 지원했다고 2일 밝혔다.

올해 4월 미국 메릴랜드주 의료용품 지원에 이은 미국 지방정부에 대한 두 번째 지원이다.

미주리주는 이달 1일 기준 코로나19 확진자 1만3천147명 사망자 772명으로, 코로나19로 인한 피해가 급증하고 있는 지역이다.

김영록 전남지사는 "한·미 지방정부가 코로나19 공동의 위기를 함께 극복하겠다"며 "전남의 보건·방역 경험을 국제사회와 공유해 위기 극복에 기여할 수 있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전남도와 미주리주는 1986년 자매결연을 했으며, 청소년 대상 영어 캠프, 원어민 강사 파견, 지방 공무원 직무 연수 등 교육 분야에서 지속적인 교류를 추진하고 있다.

bett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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