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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서 60대 여성 확진…기존 확진자 가족(종합)

송고시간2020-06-07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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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연합뉴스) 김광호 기자 = 경기 시흥시는 능곡동에 사는 여성 A(67·시흥 18번째 확진자)씨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

코로나19 검사
코로나19 검사

[연합뉴스TV 제공]

A씨는 전날 확진 판정을 받은 시흥 17번 확진자 B(75)씨의 아내이다.

B씨는 용인지역 확진자인 C(65)씨와 접촉했다가 지난 3일 확진된 고양 확진자 D(61)씨를 통해 감염된 것으로 시흥시 보건당국은 추정하고 있다.

C씨와 D씨는 형제로 알려졌다.

A씨는 남편 B씨가 확진된 뒤 정왕보건지소에서 검사를 받고 이날 확진됐으며, 함께 거주하는 다른 가족 1명은 음성 판정을 받았다.

시는 A씨를 파주병원으로 이송했다.

kw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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