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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흐리고 곳곳 비…낮 최고 23∼29도

송고시간2020-07-01 0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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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리는 비에 바빠진 발걸음
내리는 비에 바빠진 발걸음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오주현 기자 = 수요일인 1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서울과 경기, 강원영서 지역에 아침까지, 강원영동과 충청, 전북, 경상도는 오후까지 비가 오겠다.

예상 강수량은 수도권과 강원 영서에 5㎜ 내외, 강원 영동과 전북·경상도·울릉도·독도에 5∼20㎜다.

비가 오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아 교통 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서울 18.2도, 인천 18.6도, 수원 17.6도, 춘천 17.5도, 강릉 17.1도, 청주 18.1도, 대전 17.5도, 전주 18.1도, 광주 18.7도, 제주 19.9도, 대구 19.2도, 부산 20.2도, 울산 18.6도, 창원 20.4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23∼29도로 예보됐다.

강수의 영향으로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동해상에 매우 강한 바람이 불고 물결이 높게 일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1∼6m, 서해 앞바다에서 0.5∼1.5m, 남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먼 바다의 파고는 동해 2∼6m, 서해 0.5∼2m, 남해 1∼2m로 예상된다.

※ 이 기사는 엔씨소프트의 인공지능 기술인 자연어처리기술(NLP)과 취재 기자의 협업을 통해 작성됐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w/weather/today.do)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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