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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손아섭, 역대 최연소+구단 최초 1천 득점

송고시간2020-07-05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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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손아섭 역전 2루타
롯데 손아섭 역전 2루타

2일 경남 창원NC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NC 다이노스 경기. 6회초 2사 2루에서 롯데 손아섭이 역전 우중간 2루타를 치고 오태근 코치의 축하를 받고 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손아섭(32·롯데 자이언츠)이 KBO리그 역대 최연소 개인 통산 1천 득점 기록을 세웠다.

손아섭은 5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SK 와이번스와의 홈경기에 2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1회 말에 득점을 추가했다.

1회 1사 후 우중간에 떨어지는 안타로 출루한 손아섭은 전준우, 이대호의 연속 안타로 3루까지 도달했고 김준태의 밀어내기 볼넷 때 홈을 밟았다.

손아섭은 만 32세 3개월 17일 만에 1천 득점을 채워, 최정(SK)이 보유했던 최연소 1천 득점 기록(만 32세 5개월 26일)을 넘어섰다.

손아섭은 롯데 선수 중에는 최초로 1천 득점을 채웠다.

jiks79@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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